[뉴스레터/제3호] Hot_15회 퀴어문화축제 장소를 공개합니다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

[Hot]15회 퀴어문화축제 장소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를 공개합니다 올해 제 15회 퀴어문화축제의 페스티벌 장소가 ‘신촌 연세로 차 없는 거리’로 결정됐습니다. 그간 퀴어문화축제의 페스티벌은 제 4회부터 종로 일대에서 진행 되어왔는데요. 지난해 홍대에 이어 올해는 신촌 연세로 차없는 거리(이하 연세로)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릴 예정입니다. 신촌 연세로는 신촌역에서 연세대학교 정문에 이르는 550m의 거리로 올해 초 신촌지역을 문화거리로 살리기 위해 재정비 됐습니다. 현재 연세로는 14개 노선의 시내버스를 제외한 차량의 진입을 제한해 ‘차 없는 거리’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인도의 폭이 두 배로 넓어졌으며 인도와 차도의 경계가 사라져 자연스럽게 사람들을 거리로 모여들고 있습니다. 올해 퍼레이드는 오는 6월 7일 정오부터 오후 6시까지 ‘아시아 프라이드 인 서울(Asia Pride in Seoul)’ 콘셉트로 진행됩니다. 퍼레이드의 코스는 집결지...

2014-05-15 18:39

[뉴스레터/제3호] Review_봄날을 맞아 들뜬 고양이들처럼, '봄고양이들' 전시에 들러보세요

[Review] 봄날을 맞아 들뜬 고양이들처럼, 봄고양이들 전시에 들러보세요 5월 9일부터 16일까지 공간 사행성에서 진행되는 ‘봄고양이들’ 전시를 소개합니다. 대중문화도 예술도 심지어 야동까지 이성애 위주인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분들은 더욱 반가울 전시입니다. 타이틀은 ‘<녀녀교합지상> - 봄고양이들’이며, 서섬, 병희, 구리, Soo, 맥주, MC 우야님께서 전시에 앞서 진행된 춘화그리기 워크샵에서 완성한 작품들을 공개했습니다. 춘화[春畵]란 직접적인 성 풍속 장면을 소재로 한 풍속화입니다. 네이버 지식백과에서 말하는 바로는, '남녀교합지상(男女交合之狀)’ 이나 ‘남녀상교지형(男女相交之形)’을 노골적이고 선정적으로 묘사하여 춘흥을 즐기거나 성욕을 촉진시키는 최음(催淫)을 목적으로 그려졌다. 채색과 담채를 사용하여 비교적 사실적으로 다루어졌으며, 판화로 제작되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봄고양이들’ 전시에는 남녀교합지상...

2014-05-15 01:54

[뉴스레터/제3호] KQCF Now_제 14회 퀴어영화제의 그 곳, 성미산 마을극장을 찾다

[KQCF Now] 제 14회 퀴어영화제의 그 곳, 성미산 마을극장을 찾다 6월 12(목)부터 15(일)까지 성미산 마을극장에서 제 14회 퀴어영화제(KQFF)가 열립니다. 방송과 지면으로 익히 알려진 성미산 마을극장은 마을 주민이 주인이 되어 이끌어가는 ‘조합’의 형태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30평 남짓 공간에 좌석 100석 가량으로 규모는 작지만, 마을 주민들의 참여형 공연과 더불어 뮤지컬와 연극, 콘서트, 전시회 등 다채로운 문화 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를 똘똘 엮는 구심점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작지만 알차고, 누구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성미산 마을극장과 ‘퀴어영화제’는 제법 닮은 구석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성미산 마을극장은 마을 주민들과 가깝게 접할 수 있는 한적한 주택가에 위치해 있습니다. 주로 시내에 위치한 대형 공연장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영화제에 오실 여러 분께서 그간 갈고 닦은 시민의식을 유감없이 뽐낼 기회로 보입니다. 공연...

2014-05-15 01:19

[뉴스레터/제3호] Special_도쿄 레인보우 프라이드 2014를 다녀오다

[Specia] 도쿄 레인보우 프라이드 2014를 다녀오다 제15회 퀴어문화축제 기획단 중 몇몇 단원들은 지난 4월 27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도쿄 레인보우 프라이드 2014(이하 TRP 2014)’에 다녀왔습니다. TRP 2014 기획단 분들은 이번 한국 퀴어문화축제에 참여하기로 한 친구단체입니다. 저희 한국 기획단은 한국의 퀴어문화축제도 알리고, 도쿄의 퀴어문화축제를 보고 느끼고 배우겠다는 큰 열의(!)를 가지고 다녀왔습니다. TRP 2014는 하라주쿠 역에 인접한 요요기공원에서 열립니다. 이 곳은 도쿄에서 가장 큰 공원 중의 하나로, 도쿄 시민의 휴식처로 불리는 곳이죠. 이곳에 자리를 펼치는 TRP 2014에는 2만명 가량의 시민이 참여합니다. 부스도 관련단체, 다양한 판매대, 기업체, 각국 대사관 등 50여 곳이 참여해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합니다. 퍼레이드는 시부야 중심가와 메이지신궁, 요요기공원 일대를 도는 3km 거리로 열립니다. 질서의 나라 ...

2014-05-15 00:40

[뉴스레터/제3호] Interview_‘유쾌한 사람’, 영화제 팀 야몽실

[interview] 제 14회 퀴어영화제(KQFF) 기획단 야몽실 그를 만나기 전, 퀴어문화축제 기획단에 참여하며 오며가며 주워들은 이야기들을 종합해봤다. 수월하지 않았을 과정이 짐작되면서도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얼마나 아는 척을 해야 할 지 갈피가 잡히지 않았다. 이런 우려와 어림짐작이 무색해진 순간은, 야몽실이 “지금 영화제 일을 하게 될 줄은 생각지도 못했다”는 너스레로 주변 공기를 누그러뜨렸을 때였다. 무언가에 이끌려 와 보니 내 자리가 있더라 30 영화제 참여는 처음이라고 들었다. 어떻게 여기까지 오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야몽실 13회까지 영화제를 꾸려 오신 분들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었다. 정말 갑작스럽게 제안을 받았고, 재미있는 영화제를 기획해보자는 생각에 시작하게 됐다. 30 그러면 영화제는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던건가. 야몽실 영화제 일을 하게 될 줄은 전혀 생각도 못했다(웃음). 영화제 뿐만 아니라 축제에 관련...

2014-05-14 14:14

[뉴스레터/제2호] KQCF Now_2014 축제 이모저모

[KQCF Now] 2014 축제 이모저모 2014년 제15주년 퀴어문화축제가 약 50여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떤지, KQCF의 이모저모에서 살펴보시죠. ■ 퀴어영화제, 성미산마을극장에서 개최 제14회 퀴어영화제가 6월12일부터 6월15일까지 성미산마을극장과 공동주최로 열립니다. 서울시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성미산마을극장은 사회적 기업으로, 2009년 시민단체와 마을주민의 힘으로 문을 열고 그동안 지역주민들과 함께 볼 수 있는 연극과 영화상영을 해 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퀴어영화제는 지역 안에서 새로운 연대를 모색하고 즐겁고, 유쾌한 영화의 장을 만들기 위해 알차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핫한 영화가 가득한 퀴어영화제, 오는 6월 성미산마을극장에서 뜨겁게 만나요. ■ 퀴어퍼레이드 소셜펀치, 700만원 돌파 지난 3월 30일 900만원을 목표액으로 오픈한 퀴어퍼레이드 후원을 위한 소셜펀치(http://www.socialfunch.org/qparade2014). 4월...

2014-04-17 11:11

[뉴스레터/제2호] Hot_'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티셔츠 출시

[Hot]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티셔츠 출시 - 화이트·블랙 두 가지 색 각 200장 출시, 4월 말경 사전예약 실시 - 판매 수익금 전액은 2014년 퀴어문화축제 및 퀴어영화제 개최비로 사용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 2014년 제15회 퀴어문화축제가 슬로건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Love Conquers Hate)' 메시지 티셔츠를 제작해, 사전 예약판매에 들어간다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는 러시아의 반인권적 법 제정에 반대하고 동성애자의 인권을 지지하기 위해 나온 구호다. 제15회 퀴어문화축제는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는 메시지에 동의하고, 이 메시지가 한국 사회에 더 또렷하게 울려퍼지길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기념 티셔츠를 제작했다. 티셔츠 판매수익금은 퀴어퍼레이드와 퀴어영화제를 무사히 개최하기 위한 실비에 사용된다. 퀴어문화축제는 지난 2000년에 시작해 한국 성소수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사회와의 적극적인 소통의 창구를 마련하기 ...

2014-04-16 23:25

[뉴스레터/제2호] Special_숫자로 보는 퀴어문화축제

[Special] 숫자로 보는 퀴어문화축제 퀴어문화축제가 시작한지 어느덧 14년이 지났다. 갓 태어난 아이가 청소년으로 성장하는 시간이다. 14년의 기간 동안 퀴어문화축제는 안팎으로 바람 잘 날 없었다. 성에 보수적인 대한민국에서 퀴어문화축제를 열기란 송곳보다 따가운 사람들의 눈총에서부터, 정부의 지원금 중단까지 어려움도 많았다. 하지만 대한민국 성소수자와 이들의 인권을 지지하는 시민의 힘으로 퀴어문화축제는 14년간 발전하며 지속될 수 있었다. 퀴어문화축제가 더욱 멋지게 성장하길 바라며, 지난 14회의 퀴어문화축제의 역사를 숫자로 풀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50 '50'은 2000년 9월 9일, 제 1회 퀴어문화축제 퀴어퍼레이드에 참여한 인원의 수다. 대학로에 모인 50명의 인권 단체 회원 및 시민은 '무지개 2000' 현수막과 무지개 깃발을 들었다. 비가 내리는 악천후 속에서도 이들의 행진은 멈추지 않았으며, 2000여 명의 시민이 당당히 ...

2014-04-16 23:20

[뉴스레터/제2호] Review_'화끈하고 후끈하게' 퀴어영화제 후원파티

 [Review] '화끈하고 후끈하게' 퀴어영화제 후원파티 퀴어문화축제와 13년간 함께 한 '서울LGBT필름페스티벌(SeLFF)'이 올해 14회를 맞아 '퀴어영화제(KQFF)'로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심기일전한 마음 가짐으로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 위해 지난 4월 4일 불타는 금요일 밤 9시, 홍대 클럽 <제스>에서 후원 파티를 열었습니다. 그날 따라 춥고 바람이 거세서 참석률이 저조하지 않을까 하는 우려와 달리, 많은 분들이 달려와 파티를 빛내주셨습니다. 사진과 함께 그 날의 분위기를 느껴보도록 하죠. 밤 9시. 준비한 행사가 시작하기도 전이었지만 이미 클럽제스의 1층과 2층의 좌석은 꽉 찬 상태였습니다. 퀴어영화제에서 직접 수작업으로 만들어 이날 판매한 기념 팔찌. 날개 돋힌듯 팔려나갔다는 후문. 기대와 흥분이 무르익어 가던 9시 반쯤 사회를 맡은 마쯔님과 정휘아님이 후원파티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퀴어영화제 홀릭님의 감사 인사로 영화제 후원파티...

2014-04-16 22:45

[뉴스레터/제2호] Interview_‘지금은 나를 단단하게 하는 과정’, 스페셜 이벤트팀 서울

[Interview] ‘지금은 나를 단단하게 하는 과정’, 스페셜 이벤트팀 서울 봄이 완연한 날. 제15회 퀴어문화축제 기획단 스페셜 이벤트팀의 서울님과 만났다. 아마 그와 한 번이라도 말을 섞어본 이라면, 그의 조곤조곤한 말투에서 단단히 쌓아올린 자존감이 느껴진다는 말에 동의하지 않을까. 그는 짐짓 어색하게 첫인사를 나눴을지라도, 곧 상대방으로 하여금 ‘오래 알고 지낸 사람’과 같은 친근함을 느끼게 하는, 누구나 부러워할 장점을 지닌 사람이었다. 오밀조밀한 외모, 자그마한 체구, 조금 품이 큰 듯 한 차림이 배우 엘렌 페이지를 떠올리게 하는 그녀, 서울님을 소개한다. 30 오랜만에 뵙는데, 어떻게 지냈나. 어제 통화할 때 정신이 없는 눈치더라 서울 당일치기로 여행을 갔다 온 참이다. 요즘 일이 정말 바쁜데, 연애는 또 거를 수 없으니까(웃음). 30 기획단 일에도 참여를 해야 하니까 부담도 되겠다 서울 그렇다. 이제 계획해온 것을 실행해야 할...

2014-04-16 23:07

[뉴스레터/제2호] 퀴어문화축제 온라인 뉴스레터 제2호가 발행되었습니다

퀴어문화축제 온라인 뉴스레터 제2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뉴스레터 이미지 │야몽실

2014-04-16 22:28

[뉴스레터/제1호] People_‘개성이 넘친다’ 2014년 퀴어문화축제 기획단

[People] ‘개성이 넘친다’ 2014년 퀴어문화축제 기획단 2014년 퀴어문화축제를 만들어갈 기획단을 소개합니다. 이번 기획단은 역대 최대 인원인 50여명이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기획단은 홍보와 디자인, 총괄 업무를 책임질 사무국, 최고의 퍼레이드를 위해 열정을 불태울 퍼레이드팀, 세상 어디에도 없는 흥분의 도가니를 만들 파티팀, 더 퀴어스럽고 더 특별한 행사를 선보일 스페셜이벤트팀, 퀴어영화의 모든 것을 보여줄 영화제팀으로 나뉩니다. 각자의 개성으로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는 것을 몸소 보여주겠다는 2014년 제15회 퀴어문화축제 기획단의 각오를 들어보시죠. 정리ㅣ가비 사무국 강명진어느새 준비하는 열다섯번째 축제. 자긍심과 행복이 충만하기를. 인디 신난다 재미난다 2014 퀴어문화축제! 다같이 나와서 놀아요~ 디자인팀 가비 처음 준비해보는 2014 축제, 뿌듯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기획단 화이팅 :) 밈미 재미...

2014-03-07 17:27

[뉴스레터/제1호] KQCF Now_2014 축제 이모저모

[KQCF Now] 2014 축제 이모저모 2014년 제15주년 퀴어문화축제(KQCF)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가 시작되었습니다. 현재 상황은 어떤지, KQCF의 이모저모에서 살펴보시죠~ ■ 2014년 퀴어문화축제 슬로건 확정 2014년 제15회 퀴어문화축제의 슬로건은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Love Conquers Hate)’입니다. 지금 한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에 나날이 거세지고 있는 성소수자 혐오에 맞서기 위해 전 세계적 진행되고 있는 ‘Love Conquers Hate' 캠페인에 우리도 동참하기로 한 것입니다. 멋진 디자인의 슬로건, 많이많이 예뻐해 주시고 퍼뜨려 주세요. ■ 2014 퍼레이드는 서울광장에서 열어 봅시다 퀴어문화축제 일정이 확정되었습니다. 2014년 축제는 6월 7일 퍼레이드를 시작으로 15일까지 공연, 파티, 이벤트, 영화제 등이 열릴 예정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메인행사인 퍼레이드 장소가 아직 미정이라는 점. 축제는 현재 서울광장에서 퍼레이드를 열기 위해 다양한 방...

2014-03-07 16:56

[뉴스레터/제1호] Special_“한국에서 만나요” 대만 퀴어문화축제 기획단

[Special] “한국에서 만나요” 대만 퀴어문화축제 기획단 참가인원 6만 명으로, 아시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대만의 퀴어 퍼레이드. 지난해 10월 26일 열린 ‘2013 대만 퀴어 퍼레이드(2013 TW LGBT PRIDE)’는 듣던 대로 많은 사람들이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참여해 끊임없는 행렬을 선보여 그 위상을 실감케 했다. 퀴어문화축제 사무국은 지난해 타이페이에서 열린 대만 퍼레이드에 참가 후 대만 퀴어문화축제(공식명칭: Tiwan LGBT Pride Community, http://www.twpride.org) 기획단을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6월 7일 열리는 한국의 퀴어 퍼레이드에 참여해 아시아 LGBT로서 연대하기로 한 대만 기획단.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 아래 내용 중 괄호에 언급된 것 외 모든 돈 표기는 모두 대만 ‘원’임을 알려드립니다. ** 내용 중 ‘동지’란 한자로 同志이며, 대만에서 LGBT를 일컫는 말입니다. - 2013년 대만 퀴어문화축제 기획단에 대해. = 대만...

2014-03-07 16:54

[뉴스레터/제1호] Interview_보통이 아닌 10대, 퀴어문화축제 신입기획단 '다윗'

[Interview] 보통이 아닌 10대, 퀴어문화축제 신입기획단 다윗 2014년 ‘사랑은 혐오보다 강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퀴어문화축제가 새로운 기획단을 맞이했습니다. 새로 들어온 20여 명의 신입 기획단 중에서도 단연 눈에 띄는 한 분이 있는데요. ‘어디에서도 보지 못한 10대’ 다윗님을 소개합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먼저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안녕하세요. 2014 퀴어문화축제 기획단 사무국 디자인팀 다윗입니다. 다윗님은 역대 최연소 기획단이라고 들었는데요. 실례지만 올해 나이가? 17살이에요. 이제 고등학교 들어갔어요. 와, 부럽네요. 어떤 계기로 기획단에 함께하게 되었는지가 궁금해지는데요. 그게 제가 좀 충동적인 면이 있어요.(웃음) 사실 원래 기획단이라 해서 전 당일에 하는 자원봉사랑 같은 건 줄 알았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다르다는 걸 알게 된 후에는 좀 망설여지긴 했지만…(웃음) 그나마 제가 디자인팀에서 ...

2014-03-07 16:54

[뉴스레터/제1호] Hot_요즘 핫한 ‘퀴요미’를 소개합니다

[Hot] 요즘 핫한 ‘퀴요미’를 소개합니다 퀴어문화축제 공식 트위터(@kqcf)가 2014년을 맞아 ‘퀴요미‘라는 캐릭터로 진격에 나섰습니다. 지난 1월부터 등장한 ’퀴요미‘는 트위터 상에 축제 준비 소식들을 전하는 것은 물론 트친들과 일상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 그간 축제의 공식적인 창구역할을 했던 트위터 계정을 더욱 활성화해 트친들과의 소통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시도입니다. ’퀴요미‘는 꾸준하고 지속적인 트위터 활동을 통해 1년에 한 번하는 단발적인 행사라는 퀴어문화축제 이미지에서 벗어나 항상 LGBT의 곁 에 있는 축제로서의 이미지를 확고히 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퀴요미는 늘 밝은 모습으로 LGBT를 응원하고 서로 격려하며 ’행복한 LGBT‘를 대표하는 퀴어문화축제의 대변인으로 거듭나겠습니다. 퀴요미의 활약을 기대해주세요! -퀴요미를 만나려면 아래 아이콘을 클릭해주세요. 단, 퀴요미와 대화할 땐 말끝이 '퀴'로 끝나는 퀴어체...

2014-03-07 16:52

[뉴스레터/제1호] 퀴어문화축제 온라인 뉴스레터 제1호가 발행되었습니다

퀴어문화축제의 온라인 뉴스레터 제 1호가 발행되었습니다. 뉴스레터 이미지 │야몽실

2014-03-07 1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