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라라 [폐막식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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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고 강한 음악'을 모토로 활동중인 키라라는 2014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5장의 EP와 3장의 정규음반, 연 40회 이상의 공연 등의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차갑고 강한 빅비트와 여리고 섬세한 멜로디의 조합을 통해 슬프면서도 신나는 상반된 감정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키라라의 음악은 두번째 정규앨범 [moves]를 거쳐 최근의 [Sarah]에서 더욱 확고한 정체성을 확립하고 있다. 허클베리핀, 아마도이자람밴드, 신해경 등 다양한 음악가들의 음악을 리믹스하고, 프랑스의 ‘트랜스뮤지컬 Trans Musicales 2017′, 미국의 ‘SXSW 2019’ 에 초청되는 등, 활동 영역과 인지도를 넓혀가던 그는 [제14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댄스&일렉트로닉 음반상을 수상하며 다시 한번 신의 주목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