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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28일까지 서울 합정동 요기가 표현 갤러리에서 HIV/AIDS 인식개선 전시회 `리빙 위드 레드 리본(Living with Red Ribbon)'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인구보건복지협회 후원으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2012 퀴어문화축제'를 기념해 인간면역결핍 바이러스(HIV)와 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이즈)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영상전과 사진전이 진행된다. 2012.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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