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자] 홀릭 (환영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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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무대 사회를 맡게 된 홀릭입니다.

나의 가족 고양이 비욘드와 함께 5년째 살고 있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7월의 뜨꺼운 햇살아래
퀴어한 삶을 살고 있는 모든 이에게 오늘 하루가 위로와 용기와 힘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