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숙 [축하무대 사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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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숙 [축하무대 사회자]

한국 최초의 커밍아웃한 레즈비언 국회의원 후보. 삶을 똑바로 마주하고 살아가는 최현숙입니다. 축제가 20년이나 되었다는 세월을 그대로 보여주기 위해 1957년생을 무대 사회자로 올리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나이듦이 자랑스러운 일이죠. 퀴어퍼레이드의 20년을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