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광장을 물들인 무지개꽃 17

PHOTO BY. 써니

당신은 어떤 얼굴의, 어떤 사람인가요?
세상이 이름 붙인 것이 아닌
당신만의 언어로 당신을 표현해주세요


우린 모두 
무지개꽃잎처럼 서로 다른 색을 가졌지만
줄기에 적어내린 문구대로 존중받는 '있는 그대로의 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