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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보도자료] 2018 19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서울퀴어퍼레이드, 성황리에 진행돼

2. [보도자료] 2018 19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서울퀴어퍼레이드, 12만명 운집해

 

보도자료_2018제19회서울퀴어문화축제서울퀴어퍼레이드성황리에진행돼.pdf

 

지난 7월 14일 (토) 서울광장에서 열린 “2018 제19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총 12만 명(부스행사 4만5천 명, 무대행사 1만5천 명, 퍼레이드 6만 명, 주최 측 추산)의 참여로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선 국가인권위원회, 14개국의 주한대사관, 시민사회단체, 성소수자 커뮤니티 단체 등 총 105개의 부스에서 성소수자 인권증진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들이 진행되었다. 성적지향과 성정체성을 이유로 법적 탄압을 가하는 80개 국가의 국기로 만들어진 “암스텔담 레인보우 드레스”는 성소수자에 대한 국가 차원의 혐오를 인상적으로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암스텔담 레인보우 드레스는 아시아 최초로 서울에서 전시되었으며, 주한네덜란드대사관의 후원으로 진행되었다. 무대행사는 300인치 스크린을 통해 수어/문자통역을 지원하여 인권과 문화의 융합을 지향하는 서울퀴어문화축제의 가치관을 잘 보여주었다.
 
약 2시간 동안 총 4킬로미터로 진행된 퍼레이드는 모든 종류의 차별과 혐오에 반대하는 페미니스트 바이크팀 ‘레인보우 라이더스’와 50미터 대형 무지개 깃발이 선두에 섰으며, 이어 ‘대학성소수자모임연대 QUV’, ‘퀴어연극제’, ‘원, 투, 퀴어 앤 포!’, ‘비온뒤무지개재단x한국여성의전화’, ‘페미당당’, ‘한국게이인권운동단체 친구사이’, ‘도쿄 레인보우 프라이드x도쿄 노 헤이트’, ‘러쉬코리아(LUSH)’ 등 총 8대의 퍼레이드 차량과 6만여 명의 참여자가 흥겨운 음악과 함께 거리를 행진하며 서울 시내의 거리를 환호와 외침, 자긍심으로 채웠다.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속한 서울퀴어문화축제는 19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한국퀴어영화제를 마지막으로 폐막될 예정이다. 한국퀴어영화제는 대한극장에서 개최되며 개막작 ‘어 키드 라이크 제이크(A Kid Like Jake)’, 폐막작 ‘아일랜드 수정헌법 34조(The 34th)’,커런트 이슈, 특별전, 심야상영 등 다양한 구성으로 관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서울퀴어문화축제는 정부의 지원 없이 참여자 및 민간의 후원금으로 개최되고 있으며, 앱솔루트보드카, 이반시티, 글로우서울, 이브콘돔, 마이크로비트코인, 딕쏘 등의 스폰서 참여가 있었다.
 

 


스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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