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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퀴어문화축제, 20회 기념 연속강연회 열어

목차

- 본문 (p1)

- [별첨1] 서울퀴어문화축제 20회 기념 연속강연회 일정 (p2)

- [별첨2] 서울퀴어문화축제 20회 기념 연속강연회 포스터 (p3)

- [별첨3] 강사분들 사진 (p4)

- [별첨4] 2019 20회 서울퀴어문화축제 스폰서사 로고 - 이반시티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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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올해 20회를 맞는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연속강연회를 연다. 연속강연회는 서울퀴어문화축제를 관통하는 시간, 공간에서 찾을 수 있는 현상과 그 의미, 그리고 변화를 짚어보는 주제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5월 21일부터 6월 4일까지 매주 화요일 19시부터 21시까지 낙원상가 청어람홀에서 세 차례 열릴 예정이다.

첫 번째 강연인 “축제 속 우리는 어떤 이야기의 일부인가?”는 지난 20년 간 언론이 서울퀴어문화축제를 다루는 방식을 분석하여 주요 키워드를 뽑아내고, 그것을 이미지화하여 그 의미망을 추적한다. 아시아문화콘텐츠연구소 이사이자 법학박사이며 심리학과 법학의 프레임으로 말의 의미를 탐구해온 연구자, 강태경 씨가 강사를 맡는다. 일시 및 장소는 ‘5월 21일 19:00~21:00 낙원상가 청어람홀’이다.

두 번째 강연인 “레즈비언으로서 당당하게!”는 커밍아웃한 레즈비언이자 70세를 목전에 둔 나이에도 열정적인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김인선 씨의 이야기를 청취할 수 있는 귀중한 자리이다. 김인선 씨는 “이종문화 간의 호스피스 – 동행” 설립자로서, 독일에서의 그간의 봉사활동에 앙겔라 메르켈 총리의 감사장을 받은 바 있다. 일시 및 장소는 ‘5월 28일 19:00~21:00 낙원상가 청어람홀’이다.

세 번째 강연인 “대만, 싱가포르, 한국의 성소수자 축제와 퀴어 정치학”은 대만과 싱가포르, 그리고 한국의 퀴어문화축제에서 경합하는 국가와 퀴어 상징에 대한 비교 분석을 통해, 국회나 법원이 아닌 거리에서 구체화되는 성소수자의 시민권을 탐색한다. 서던캘리포니아대 사회학과에서 박사를 수료한 정민우 씨가 강사를 맡는다. 일시 및 장소는 ‘6월 4일 19:00~21:00 낙원상가 청어람홀’이다.

 

세 강연 모두 참여비가 5,000원이며, 링크(http://bit.ly/연속강연회)를 통해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서울퀴어문화축제 공식 웹사이트(sqcf.org) 내 “20회 기념” 항목에서 볼 수 있다.

 

 

 

[별첨1] 서울퀴어문화축제 20회 기념 연속강연회 일정

 

1. 축제 속 우리는 어떤 이야기의 일부인가?- 퀴어문화축제 담론의 형성과 변이

강사: 강태경

일시: 2019.05.21(화) 19:00~21:00

장소: 낙원상가 청어람홀(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상가 5층)

2. 레즈비언으로서 당당하게!- 독일에서 레즈비언으로 살아가는 김인선의 이야기

강사: 김인선

일시: 2019.05.28(화) 19:00~21:00

장소: 낙원상가 청어람홀(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상가 5층)

3. 대만, 싱가포르, 한국의 성소수자 축제와 퀴어 정치학

강사: 정민우

일시: 2019.06.04(화) 19:00~21:00

장소: 낙원상가 청어람홀(서울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낙원상가 5층)

 

 

 

"[별첨2]"부터는 보도자료 파일을 참고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