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퀴어문화축제

‘AMSTERDAM RAINBOW DRESS’ IN SEOUL


암스텔담 레인보우 드레스 서울 전시


후원 : 주한네덜란드대사관

*암스텔담 레인보우 드레스란? 

네덜란드의 예술가 4인이 암스텔담 역사박물관과 네덜란드 성적소수자 인권단체인 “COC’의 지원을 받아 제작한 예술 작품이다.

이 드레스는 동성애를 범죄로 간주해 구금 등의 처벌을 하는 전세계 80개국의 국기로 만들었다.

만약 어떤 나라에서 법이 폐지된다면 해당 국가의 국기를 레인보우기로 바꾸게 된다.

언젠가는 이 드레스가 모두 레인보우로 바뀌길 바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

유럽과 미국 등에서 전시를 그동안 해왔고 아시아 국가에서의 전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 드레스를 7월 14일 서울퀴어퍼레이드에서 직접 볼 수 있다. 


Round Table : PRISM OF ART 인권, 문화 예술 속에서 피어나다

2018.07.13.  pm 7 ~ pm 9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센터 별관 (나라키움 저동빌딩 11층)

장소후원 : 국가인권위원회

발표 

Arnout van Krimpen,  Diederik Luijt (암스텔담 레인보우 드레스 재단)

전나환 (미술가)

수낫수 (퀴어 컨텐츠 크리에이터)

옥인 콜렉티브 (미술작가) 

그 외 여러 이야기 손님들과 함께


Prisentation : 공개전시

2018.07.14. am 10 ~ pm 8 

서울광장

암스텔담 레인보우 드레스의 아시아 첫 전시가

서울퀴어퍼레이드가 열리는 서울광장에서 진행됩니다.

누구든 전시를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