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단편찰나: 사랑에 빠지기 충분한 시간 (Chanlna: Enough Time to Fall in Love)

[국내단편1_우당탕탕 퀴어들]   

<감독> 수낫수   

<정보> 출연 윤진, 장선희┃극영화┃2018┃한국┃15분┃⑫   

<시놉시스> 지우는 자꾸만 눈이 마주치는 한 여자가 신경 쓰인다. ‘나 지금 카페에 왔는데……. 자꾸 앞에 있는 여자랑 눈이 마주쳐. 이쪽일까?’ 지우가 SNS에 게시한 글은 사람들에게 퍼져 그 여자, 해인에게 도달한다. 호감의 메시지를 주고받는 둘. 그러나 갑자기 해인의 계정이 사라지고... 지우는 당황스럽기만 하다.   

<상영일정> 6/6(목) 17:30 대한극장 3관┃98분┃GV , 6/8(토) 14:30 대한극장 3관┃98분┃G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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