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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레터/제11호_Culture] 이번 주말 어떤 퀴어영화를 볼까? -퀴어영화제 출품작 상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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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막작: 맞춤 수트)


이번주가 아니면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는 작품들

제16회 퀴어영화제 출품작을 하나하나 소개해드립니다


23개국 59개 작품


당신이 보지 않는 동안 / 차이니즈 클로짓 / 안녕 아침, 저녁 / 내 것이 되는 시간 / 잔디를 밟지 마시오 / 도덕적으로 올바른 뮤지컬 / 카르미나 부라나 / 지하철에서 함께 보깅을 / 와샤키와 그의 젖은 손 / 타이피스트의 고백 / 거울 너머 / 드라이크리크의 성자 / 고집불통 미스 엠 / 범인 / 피콕 / 컨티넨탈 호텔의 밤 / 베일에 싸인 / 비. / 드랙드 / 도즈 피플 / 이반검열1 / 이반검열2:out / 에스프레소 도피오 / 첫돌 / 훠궈 / 잠깐의 드라이브 / 빅타임-별 볼 일 없는 일기 / 룩스 / 하비에르 / 마스카라 / 부드러운 피부, 잔인한 시선 / 무지개 아버지 / 고백 / 오픈 / 우리에 대한 어떤 것 / 울트라 블루 / 불온한 당신 / 하워드 삼촌 / 네 개의 달 / 상가일레의 여름 / 부동멜론 / 피의 욕망 / 엘라 플룸호프의 발라드 / 얼마 전 숲속에서 / 푸시 미 / 드랙킹:브루투스&줄리아 / 옥상 위의 남자들 / 우크라이나 프로파간다 / 나와 나의 부치 엄마 / 샐러드데이즈 / 슬픈 사막 / 크루징 / 남겨진 후에 / 종이처럼 얇은 / 비밀 / 남자 1과2 / 레몬썸머 / 앨리스:계절의틈 / 맞춤 수트